죽는다.

인간은 언젠가 반드시 죽는다.

데스노트 중에서

성경에는 에녹과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갔지만 그 사람들도 죽음을 경험하고 하나님께로 갔을 것이므로 위의 말은 맞는 말이다.

예수님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것은 에녹과 엘리야의 경우와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한 것이다.

그것도 사흘이나 있다가.

죽음조차도 넘어서는 영역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이다.

나도 죽는다.

하지만 죽고 난 후에 아무것도 없다는 것은 믿을 수가 없다.

검색하다 알았는데 모세 형님도 하늘로 이미 가 계신다고 한다.

하나쯤 얻어도 나쁘지 않겠지.

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자니라.

잠언 18장 22절

믿을 만한 책에 써있는 거니까 한번 믿어봐야겠다.

소갈비의 위력

가끔 누가 뭐 먹고 싶은 거 없냐고 물어봤을 때 소갈비라고 대답하면 잠시 상대
방이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있게 된다.
그리고는 대부분 ‘소갈비 같은 소리’한다고 한다.
소갈비의 위력을 실감한 후 누가 뭐 먹고 싶을 때 딱히 대답할 것이 떠올리면 조
심스럽게 소갈비란 단어를 입밖에 내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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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난 이 사람 잘 모르는데. 이 노래를 듣고 내 마음속에 작은 희망 같은 것이 생겼다. 어쩌면 저렇게 진심으로 세상을 대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다 보면 세상이 좀 더 좋은 곳으로 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의 그 선한 무한한 능력들로 모든 사람들이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그런 세상에 조금씩 가까워 지는 상상을 했다.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데 내 부족한 말솜씨와 좁은 인간관계 또 이 블로그를 보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사실이 원망스럽다.

콘트라베이스를 반주삼아 전하는 양동근의 마음이 느껴지는 랩 

내가 갈 곳은 어디일까?

eunduk | 20 11월, 2006 02:55

내가 필요로 하는 곳.

나를 필요로 하는 곳.

그런 곳이 있다면 어디일까?

알려 주세요.

갈게요.